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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해커·스튜어트 출국…테임즈는 봉사활동

NC 스튜어트[연합뉴스 자료사진]
NC 스튜어트[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한국시리즈에서 NC 다이노스의 마운드를 지켰던 외국인 원투펀치 에릭 해커(33)와 재크 스튜어트(30)가 본국인 미국으로 돌아갔다.

NC 구단에 따르면, 스튜어트는 지난 4일, 해커는 5일 출국했다.

해커는 플레이오프 2경기와 한국시리즈 1경기, 스튜어트는 플레이오프 1경기와 한국시리즈 2경기에 출전해 NC의 포스트시즌을 책임졌다.

타자 에릭 테임즈(30)는 창원에 남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NC 테임즈[연합뉴스 자료사진]
NC 테임즈[연합뉴스 자료사진]

테임즈는 지난 9월 음주 운전에 따른 구단 자체 징계로 벌금 5천 달러와 50시간 사회봉사 처분을 받았다.

앞서 KBO 징계로 벌금 500만원, 잔여 8경기와 포스트시즌 1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NC는 테임즈가 유소년 야구 캠프 등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달 공개 사과 자리에서 "어린아이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어린이를 돕는 자리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NC 관계자는 "징계 차원인 만큼 조용하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봉사활동을 하면서 미국행 일정을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5 18: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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