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카메라뉴스> 2018평창올림픽 성공기원 자전거 퍼레이드

(양양=연합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강원 동해안길 자전거 퍼레이드'가 5일 강원 양양군에서 열렸다.

바닷바람 맞으며
바닷바람 맞으며(양양=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5일 강원 양양군에서개최된 '강원도 동해안길 자전거퍼레이드에 참가한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손양면 동호리 해안도로를달리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2천18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양양 남대천 둔치∼하조대 광장 구간을 왕복하는 30㎞를 달리며 주말을 즐겼다. 2016.11.5
momo@yna.co.kr

강원도가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2천18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행사장인 남대천 둔치를 출발, 하조대 광장을 돌아오는 해안도로 30㎞를 달리며 주말을 즐겼다.

이날 행사가 진행된 구간 가운데 바다와 인접한 낙산대교∼동호해변 구간은 행정자치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퍼레이드에 참가한 자전거 동호인들은 포근하고 화창한 날씨 속에 탁 트인 바다를 보고 달리며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김모(56·정선군)씨는 "오르막 구간이 일부 있기는 했지만 동호인들과 어울려 페달을 밟다 보니 힘든 것도 몰랐다"며 "시원한 바다를 보고 달리니 더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강원도청의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4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아름다운 동해안 길을 찾는 자전거 동호인들도 늘어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사진 = 이종건 기자)

mom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5 14:4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