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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리메이크한 tvN '안투라지' 첫회 시청률 2.5%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인기 미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tvN 금토극 '안투라지'가 첫 방송에서 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tvN은 지난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안투라지' 1회가 평균 2.5%, 최고 3.1%의 시청률(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을 보였다고 5일 밝혔다.

첫 방송에서는 유명 연예인 차영빈(서강준 분)을 중심으로 연예계의 다사다난한 풍경이 그려졌다.

온라인에서는 1회임을 고려하더라도 이야기 전개가 너무 산만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어색한 느낌이 강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안투라지' 제작진은 이런 평가를 의식한 듯 "1회에서 소개된 각 캐릭터의 성격과 이야기를 토대로 앞으로 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펼쳐지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미드 리메이크한 tvN '안투라지' 첫회 시청률 2.5% - 1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5 10: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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