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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무득점' 즐라탄에 MLS 구단 관심 확대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1년 계약을 맺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5)가 미국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 미러는 5일(한국시간) LA 갤럭시 등 미국 메이저리그 축구(MLS) 구단들이 즐라탄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맨유에 입단한 즐라탄의 계약은 올 시즌까지다. 1년 계약이 끝나면 구단이 계약을 1년 연장할지를 결정하는 옵션 행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문제는 즐라탄이 최근 6경기에서 득점을 하지 못하는 등 부진에 빠졌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MLS 구단들은 다음 시즌 즐라탄이 맨유에 잔류할 가능성이 그다지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는 설명이다.

미러는 MLS 구단 외에도 다른 외국 구단들이 즐라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9년 스웨덴 말뫼FF를 통해 프로 무대를 밟은 즐라탄은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와 인터밀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 프랑스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을 거쳐 맨유와 계약했다.

ko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5 07: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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