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11월 첫 주말 대구·경북 낮 기온 '포근'

'가을과 겨울 사이'
'가을과 겨울 사이'[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11월 첫째 주말인 5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도 점차 올라 포근할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경북 의성의 아침 최저기온이 섭씨 0.1도로 도내에서 가장 낮았다.

이어 봉화 0.2도, 청송 0.7도, 안동 4.9도, 울진 11.7도 등이었다.

대구는 4.9도로 관측됐다.

이 같은 기온 분포는 전날보다 다소 높아진 것이다.

기상지청은 이날 경북지역 낮 최고 기온은 섭씨 17∼21도, 대구는 21도로 전날보다 3도가량 높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서만수 예보관은 "주말 대구·경북지역은 남해 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고 밝혔다.

duc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5 07:4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