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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원룸 지하창고서 불…연기 마신 5명 병원 치료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5일 오전 3시께 부산시 동구의 한 원룸 지하창고에서 불이 났다.

원룸 1층에 사는 A(65)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30분 만에 진화를 마쳤다.

원룸 화재 현장 [부산소방본부 제공영상 캡처=연합뉴스]
원룸 화재 현장 [부산소방본부 제공영상 캡처=연합뉴스]

119구급대가 구조한 주민 7명 중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지하창고에 물건을 찾으러 갔다가 어두워서 라이터로 종이박스에 불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펑' 하는 소리가 났다는 주민들의 진술을 참고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itbul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5 07: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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