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인천 하수도 공사장서 작업자 1명 하수관에 끼여 부상(종합)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 부평구의 한 하수도 공사장에서 작업자 1명이 콘크리트 하수관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7분께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신촌사거리 인근 노후 하수관 교체 공사장에서 작업자 A(38)씨가 콘크리트 하수관 내부에 끼었다.

[인천 부평소방서 제공]
[인천 부평소방서 제공]

이 사고로 A씨가 허리를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공사장에 있는 굴삭기로 하수관을 위로 들어 올려 안에 끼어있던 A씨를 빼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장 지상에서 지하로 콘크리트 하수관을 내려보내던 중 맨홀 밑에 있던 A씨가 그 안에 끼인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hams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5 09:1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