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아·태 대학연합회 대구서 국제 학술대회 열어

대구보건대 전경
대구보건대 전경[대구보건대 제공=연합뉴스]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보건대는 '아시아·태평양대학연합회(AUAP) 국제학술대회와 총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AUAP는 아시아·태평양 대학들이 교류해 더욱 나은 고등교육을 하고 사회 ·경제 번영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1995년 7월 연합회를 창립했다.

국내 13개 대학을 포함해 세계 35개국 220여 개 대학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구보건대는 이중 유일한 전문대학이다.

50여 개 대학 총장 등이 참가하는 행사는 '학생 취업과 창업을 위한 대학교 역할'이라는 주제로 7일부터 사흘간 대구 노보텔 등에서 열린다.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제이 제스와 부회장이 기조연설을 맡고 멕시코 CETYS대학 페르난도 레온 가르시아 총장 등이 주제발표를 한다.

둘째 날에는 필리핀 센트로에스콜라대학 테레사 페레스 부총장 사회로 '대학과 산업 관계'를 주제로 공개 토론회가 열린다.

대구보건대 남성희 총장은 행사 첫날 제14대 AUAP 회장으로 취임한다.

남 총장은 "국내 대학 가입을 유도하고 중동과 유럽 대학과 협회 간에 교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uc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6 07:3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