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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새 대표이사에 서유석씨

송고시간2016-11-04 16:24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서유석(54) 상장지수펀드(ETF) 마케팅부문 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4일 밝혔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서 내정자는 1988년 대한투자신탁에 입사하면서 금융투자업계에 뛰어들었으며,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퇴직연금과 ETF 부문 등을 이끌어 온 마케팅 전문가로 통한다.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내정자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내정자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연합뉴스]

한편 멀티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력신산업펀드를 운용하는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전문사모집합투자업자)의 최대 주주로 참여하고서 정상기(56)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전력신산업펀드는 최대 2조원 규모로 신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에너지저장장치, 온실가스 감축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지난 8월 멀티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미래에셋컨소시엄이 운용사로 선정됐다.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대표이사로 선임된 정상기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대표이사로 선임된 정상기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연합뉴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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