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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에 조선업 퇴직자 지원공간 '창업존' 개소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동구는 4일 '울산조선업희망센터 창업존'을 개소했다.

울산시 동구청
울산시 동구청[연합뉴스 자료사진]

개소식에는 권명호 구청장과 김종훈 국회의원, 이철우 울산고용노동지청장 등이 참석했다.

창업존은 고용노동부의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에 따라 지난 7월 개소한 울산조선업희망센터의 부속 시설로 동구 서부동 HRC빌딩 8층에 마련됐다. 기술 역량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조선업 퇴직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창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창업존 운영을 위탁받은 울산테크노파크는 직원 2명과 창업 전문가 10명을 배치해 창업학교 운영, 기획 컨설팅, 시제품 개발 지원, 특허 출원 등 법률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구 관계자는 "조선업종의 침체로 새로운 산업의 발굴과 육성이 필요한 시점에 이번 창업존 개소는 큰 의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업존 입주를 희망하거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조선업희망센터 창업존(☎ 052-209-1510)으로 문의하면 된다.

yong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4 16: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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