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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센터서 이주배경 청소년들 학업·진로 상담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5일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이주배경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 동창회'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2014∼2015년 진로찾기 지원 사업인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를 수료한 이주배경 청소년 수십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존감 향상 특강, 학업·진로 상담, 친구 맺기 등을 펼쳤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이 한국 사회 구성원으로 소속감을 느끼고 또래 친구와도 교류하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재단은 이주배경 청소년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고자 2014년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를 시작해 올해까지 160여 명을 대상으로 예체능 교육, 검정고시 준비, 자격증 취득 등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포스코1%나눔재단이 지원했다.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5 11: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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