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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화합·평화 염원 음악회 6일 인천 부평서 열려

송고시간2016-11-04 14:40

(인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남북평화재단 경인본부는 6일 오후 7시 인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개신교, 불교, 천주교 3대 종단이 참가하는 '종교인 평화음악회'를 연다.

남북평화재단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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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후원하는 이 음악회는 흥륜사 합창단, 인천가톨릭합창단, 효성중앙교회 찬양대 등 종단별 합창단 50∼60명이 출연해 종단별 합창과 연합 합창으로 꾸며진다. CS앙상블이 특별 공연한다. 입장료는 없다.

남북평화재단 경인본부는 4일 "음악회를 통해 종교 간 화합을 이루고 남북한 평화를 염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chang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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