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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라스알카이마 통치자 방한…의료협력 방안 논의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아랍에미리트(UAE) 연합 중 하나인 라스알카이마 지역의 통치자 셰이크 사우드 빈 사크르 알카시미(60)가 오는 7∼11일 방한해 한국과의 의료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4일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에 따르면 사우드 통치자는 방한 기간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을 만나 의료·보건 분야에서 교류 확대를 논의한다.

라스알카이마에서는 지난해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셰이크칼리파 전문병원이 개원해 이달까지 5만 명 이상이 내원하는 등 '의료 한류'가 일고 있다.

사우드 통치자는 포항공대, 한성과학고 등도 방문해 한국의 과학 특성화 정책을 살펴보고, 황교안 국무총리, 이시형 KF 이사장,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장 등을 면담한다.

사우드 통치자는 2010년 라스알카이마의 통치권을 승계받았으며, 다국적 기업 유치·관광 자원 개발 등으로 경제 발전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라스 알카이마는 1972년 UAE에 합류했다.

아랍에미리트(UAE) 연합 중 하나인 라스알카이마 지역의 통치자 셰이크 사우드 빈 사크르 알카시미(60)
아랍에미리트(UAE) 연합 중 하나인 라스알카이마 지역의 통치자 셰이크 사우드 빈 사크르 알카시미(60)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4 11: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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