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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남원시내 잇는 원천천 '생태 친수공간' 조성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지리산 구룡폭포에서 전북 남원시내로 흐르는 원천천이 생태 레저공원과 자전거길 등이 들어서는 '생태 친수공간'으로 거듭난다.

생태 레저공원 조감도 [연합뉴스 자료사진]
생태 레저공원 조감도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업은 이르면 내년 말 시작돼 2020년 마무리된다.

남원시의 '원천천 생태 친수공간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결과로 210억원이 투입된다.

생태 레저공원은 원천천과 요천이 만나는 남원시내 도통동의 하천 부지에 조성된다.

숲 속 야외수영장과 카약 체험장, 피크닉 시설, 생태 가든 등이 들어선다.

하천을 따라 4개의 수변 쉼터와 함께 생태 학습장, 각종 체험시설도 만든다.

자전거길은 원천천을 따라 발원지인 지리산 구룡계곡까지 이어진다.

남원시 관계자는 "지리산 둘레길과 연계해 휴식과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4 11: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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