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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020 공략 'Y 요금제'로 최우수 요금 혁신상

글로벌 텔레콤스 어워드 2016…지난해 이어 수상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KT[030200]는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글로벌 텔레콤스 어워드'에서 Y24·Y틴 요금제가 '최우수 요금 혁신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Y 요금제는 모바일 사용에 익숙한 10~20대 젊은 고객을 위한 특화 요금제다.

만 24세 이하 이용자가 가입할 수 있는 'Y24' 요금제는 0시부터 21시까지 한 구간을 선택해 매일 3시간 연속으로 2GB의 데이터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 요금제인 'Y틴'는 데이터를 제한된 속도 내에서 2배로 사용할 수 있는 '2배 쓰기'와 데이터 일부를 콘텐츠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는 '바꿔 쓰기' 등이 가능하다.

KT는 지난해 '데이터 밀당'으로 '모바일 요금 혁신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최우수 요금 혁신상'을 수상해 국제무대에서 요금 마케팅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강국현 KT 마케팅부문장은 "Y세대를 위한 전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세대가 만족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텔레콤스 어워드'는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기관인 인포마 텔레콤앤미디어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뛰어난 성과나 혁신을 거둔 통신 기업을 선정한다.

KT, 1020 공략한 'Y 요금제'로 최우수 요금 혁신상 받아
KT, 1020 공략한 'Y 요금제'로 최우수 요금 혁신상 받아KT 관계자가 3일 저녁(현지시각) 영국 런던 더 타워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텔레콤스 어워드 2016' 시상식에서 '최우수 요금 혁신상'을 수상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KT 제공=연합뉴스]

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4 10: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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