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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5일 중앙역 앞에서 '종합예술제'

(동두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동두천시는 5일 낮 12시부터 경원선 중앙역 앞 특설무대에서 '제12회 동두천종합예술제' 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동두천시, 5일 중앙역 앞에서 '종합예술제' - 1

(사)한국예총 동두천지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조선 전기 무인으로 여진족 토벌에 공을 세운 어유소 장군 '행차재현' 행사와 병행해 이뤄진다.

동두천예술제는 해마다 열리는 지역 종합예술제로, 문인협회, 미술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연극협회, 연예협회, 사진작가협회 등이 참가해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

어유소 장군의 업적을 기리는 행차재현 행사는 오후 2시 지행역을 출발해 차 없는 거리를 거쳐 특설무대까지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어유소 장군 행차재현은 물론 예총 산하 7개 예술 단체들의 다양한 공연과 전시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며 "시민에게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두천 미2사단 내에 어유소 장군의 무덤이 보존돼 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4 10: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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