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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없이 삼성페이로 서울서 부산까지' 사이클 완주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삼성전자[005930] 직원 4명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지갑 없이 자사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페이를 이용해 사이클 완주에 성공했다.

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페이 담당 직원 4명은 지난 10월 29일∼11월 1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부산역까지 560㎞를 삼성페이의 카드 결제, 현금 입출금, 멤버십 혜택 등을 이용하며 사이클로 완주했다.

한국·독일·프랑스·캐나다 국적으로 구성된 이들은 삼성페이로 경기도 여주 영릉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하고,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해산물을 사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페이의 효용성을 확인하기 위한 '삼성페이 온 더 로드'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사이클을 탄 거리만큼 후원금을 적립해 대구 달성군 현풍중학교에 태블릿PC와 학용품 등을 후원했다.

지문인증 방식의 삼성페이는 국내 출시 1년 만인 지난 8월 국내 누적 결제액이 2조원을 돌파했다.

지갑 없이 삼성페이로 서울서 부산까지 사이클 완주
지갑 없이 삼성페이로 서울서 부산까지 사이클 완주'삼성페이 온 더 로드' 프로젝트에 참가한 삼성전자 임직원 4명이 경기도 여주 이포보 전망대에서 커피를 주문한 뒤 삼성페이로 결제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철 과장과 데렉 시모자와 과장. 2016.11.4 [삼성전자 제공]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4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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