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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흐림…비·눈 오는 곳도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북한은 4일 대체로 흐리고 황해도, 평안도, 함경남도는 오후부터 밤 사이 비(강수확률 60~70%)가, 북부 산간은 오전까지 눈 또는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3도에서 17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대부분 지방에 구름이 많이 끼고 북부의 일부 지역에서는 한때 약간의 비와 눈이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6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상됐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흐리고 한때 비, 17, 60

▲ 중강: 흐림, 9, 30

▲ 해주: 흐림, 16, 30

▲ 개성: 흐리고 한때 비, 16, 70

▲ 함흥: 구름 많음, 16, 20

▲ 청진: 구름 많음, 8, 20

anfour@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4 07: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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