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유럽골프- 왕정훈, 첫날 4언더파 67타…산뜻한 출발

오후 10시 현재…안병훈도 3언더파로 상위권


오후 10시 현재…안병훈도 3언더파로 상위권

 왕정훈 [연합뉴스 자료사진]
왕정훈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 남자골프의 영건들이 유럽프로골프투어 플레이오프 첫 번째 대회에서 괜찮은 스타트를 끊었다.

왕정훈(21)은 3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의 레그넘 카리아 골프장(파71·7천159야드)에서 열린 터키항공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왕정훈은 한국시간 오후 10시 현재 단독 선두 조지 쿠체(남아공·7언더파 64타)에 3타 뒤진 상위권에 올랐다.

이 대회는 정규시즌 상위 랭커 78명만이 출전하는 대회로 컷 없이 4라운드를 치른다.

왕정훈은 이번 시즌 모리셔스 오픈과 트로피 하산 2세 대회에서 연속 우승해 당당히 출전권을 따냈다.

날카로운 퍼트를 앞세워 전반에 버디 4개를 잡은 왕정훈은 10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그린 앞 워터 해저드에 빠뜨리는 바람에 첫 보기를 적어냈다.

하지만 15번홀(파4)에서 버디로 만회한 왕정훈은 남은 홀에서는 타수를 지켰다.

안병훈(25·CJ그룹)도 버디 5개에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왕정훈 뒤에 자리했다.

c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22:1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