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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정보윤리 창작음악제' 서울삼육중·대신고 대상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3일 서울 목동 KT체임버홀에서 전국 14개 중·고등학교 학생 및 지도교사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소년 정보윤리 창작음악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음악제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정보이용 습관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네모난 세상'을 부른 서울삼육중(중등부)과 '제2의 시작'을 부른 대신고(고등부)가 대상을 차지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과 상금 2백만 원씩을 받았다. 미래부는대회 결선에 진출한 우수 창작곡을 전국 학교의 정보윤리교육을 위한 콘텐츠로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다.

중등부 대상을 받은 서울삼육중 학생들의 모습. [미래창조과학부 제공=연합뉴스]
중등부 대상을 받은 서울삼육중 학생들의 모습. [미래창조과학부 제공=연합뉴스]
고등부 대상을 받은 대신고 학생들의 모습. [미래창조과학부 제공=연합뉴스]
고등부 대상을 받은 대신고 학생들의 모습. [미래창조과학부 제공=연합뉴스]

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8: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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