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北, 주영 대사에 최일 임명…태영호 망명에 현학봉 문책한 듯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북한이 현학봉 주 영국 대사를 경질하고 후임으로 최일 외무성 국장을 임명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3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의하면 영국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로 최일이 임명되였다"고 짤막하게 보도했다.

최 신임 대사는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에서 참사관으로 일한 경험이 있는 미국통으로 알려졌다.

현 전 대사는 지난 8월 태영호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의 망명사건이 알려진 이후 본국으로 송환됐다는 설이 나돌았다.

anfour@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8:1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