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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미래기획위원장에 이귀남 전 법무부 장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체육회 미래기획위원장에 이귀남 전 법무부 장관이 선임됐다.

체육회는 3일 "회장 자문기구로 사회 각층 분야별 전문가 12명으로 미래기획위원회를 구성했다"며 "체육단체 통합에 따른 갈등과 혼란을 안정시키고 체육회 운영 및 중요 정책과제에 대한 자문을 통해 한국 스포츠 혁신과 비전 제시 등의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위원회 주요 기능은 체육회를 포함한 체육단체 조직운영 방향 설정, 한국체육 선진화를 위한 중요 정책과제 발굴, 체육인 의견 수렴 및 체육백서 제작 발간, 체육단체 재정 자립 및 수익사업 활성화 자문 등이다.

이귀남 위원장 외에 권기선 대한국학기공협회장(생활체육), 김병철 전 감사원 감사위원(행정), 김상겸 동국대 법학대학원장(학계), 김용섭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법률), 김현수 전 국군체육부대장(군인체육), 반장식 전 기획재정부 차관(재정), 이동현 전 KBS 스포츠국장(언론), 전충렬 전 행정자치부 인사실장(조직), 차문희 전 국정원 제2차장(공정·외교), 최진식 대한조정협회장(전문체육), 최창신 전 문화체육부 차관보(정부) 등 위원 12명으로 구성됐다.

미래기획위원회는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7: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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