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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자작나무숲 차도·탐방로 분리…쾌적한 환경 조성

(인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015년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인제 자작나무 숲의 탐방로가 한층 쾌적해졌다.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송갑수)는 원대리 자작나무숲 진입로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 탐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기존 좁은 임도를 넓혀 차도와 탐방로를 분리했다.

잠시 쉬면서 경관을 전망할 수 있도록 8곳에 자작나무 전망 쉼터를 마련했다.

자작나무숲과 연결되는 530m의 우회 탐방로도 개설했다.

경계로프와 안전로프 등 안전시설은 물론 그늘막, 벤치 등 편의시설도 확충했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탐방객에게 더욱 좋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정비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제 자작나무숲[연합뉴스 자료 사진]
인제 자작나무숲[연합뉴스 자료 사진]

j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6: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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