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울산시의원 "학교 무상급식 비율 전국최저…지원 확대해야"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울산의 초·중·고 무상급식 비율이 전국 꼴찌 수준으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3일 밝혔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

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울산의 무상급식 실시 비율은 43.2%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전국 평균 70.5%에 훨씬 못 미친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자체가 무상급식 예산을 부담하는 비율도 울산은 15.8%로 전국 평균 37.7%의 절반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이런 상황이면 울산교육청이 약속한 2018년 초등 전면 무상급식 실시는 차질을 빚을 수 있다"며 "울산시와 각 구·군의 예산 지원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지자체와 협조해 급식예산 지원을 확대하면서 2018년 초등 전면 무상급식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7:0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