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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지역리서치 프로젝트 결과보고전 10일 개막

(대전=연합뉴스)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0일부터 27일까지 대전 중구 테미예술창작센터 전시실에서 '지역리서치 프로젝트 결과 보고전'을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배상순 작가와 비기자팀(이재환, 최선영)이 잊혀진 대전의 옛 모습을 예술가의 시선으로 재조명한다.

배상순 작가는 '고향이 대전인 일본인'이라는 주제로 1905년 경부선 철도 개통과 함께 소제동 관사촌 일대에 거주했던 일본인의 흔적을 예술로 풀어냈다.

배 작가는 대전과 일본을 오가며 대전 출신 일본인들을 만나 관련 자료를 수집했다.

비기자팀은 한국전쟁 당시 대전형무소를 중심으로 일어났던 사건을 조사, 관람객이 참여하는 설치물 작품을 발표한다.

학자, 연구자, 활동가 등 다양한 입장의 이야기를 전시에서 펼쳐 보인다.

전시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고,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를 확인하면 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6: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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