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대청호 건설로 출향한 충북 출신 대전시민 한자리에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도 남부출장소는 오는 5∼6일 대전대학교 운동장에서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제1회 충북향우회 한마당 축제를 연다.

물 가득 찬 대청호 [연합뉴스 자료사진]
물 가득 찬 대청호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행사에는 남부3군(보은·옥천·영동)에 거주했던 대전시민 1천600여명이 초청됐다.

1980년 대청댐이 건설되면서 남부3군을 떠나 대전으로 거주지를 옮긴 출향민들에게 화합·교류의 장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다.

남부출장소는 행사장에 농특산물 판매장을 설치, 10∼50% 할인된 가격의 상품을 판매한다.

정일택 남부출장소장은 "청명한 가을날 남부3군 출향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6:3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