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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모든 것'…포항서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경상북도 건축문화제가 3일 포항 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이 올랐다. [포항시 제공=연합뉴스]
경상북도 건축문화제가 3일 포항 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이 올랐다. [포항시 제공=연합뉴스]

(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경상북도 건축문화제가 3일 포항 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이 올랐다.

경북도와 포항시 주최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고 시대와 사람, 환경과 소통으로 경북 건축 미래상을 제시한다.

'전통과 미래의 만남'을 주제로 5일까지 건축문화상 수상작 전시, 건축 강연, 건축 투어, 건축영화제, 과자 집짓기 등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포항 건축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포항시 변천 사진전'도 열린다.

개막식에 이어 건축 학생공모전과 건축작가 초대전 수상자 시상식을 했다. 학생공모전에서는 '포항 퓨처 플랫폼'을 설계한 영남대 장승엽·양지윤씨가 대상을 받았다.

작가 초대전에서는 손명문·김정은(황남관 설계), 강진호(은온재), 김진태(고령다산 행정복합센터) 건축사가 상을 받았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역사와 문화 가치를 담은 건축문화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경북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건축문화제 '포항시 변천 사진전' [포항시 제공=연합뉴스]
경북건축문화제 '포항시 변천 사진전' [포항시 제공=연합뉴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6: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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