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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미귀가 치매 노인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TV 캡처]

(순천=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닷새 전 집을 나간 치매 노인이 마을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3일 오전 11시께 전남 순천시 서면 한 저수지에서 남자 노인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의 조회 결과 익사체 신원은 저수지 인근 마을에 사는 이모(83)씨로 확인됐다.

유가족은 지난달 29일 이씨가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치매를 앓던 이씨가 길을 잃고 헤매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6: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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