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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 미국에 첫 플래그십매장 열어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화장품 브랜드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첫 단독매장(플래그십 스토어)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투쿨포스쿨은 지난해 미국에 진출한 뒤 70여개 세포라 매장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개장한 단독매장은 제품이 아니라 '작품'을 만든다는 브랜드 정체성에 걸맞게 미국 그래피티 작가 '키스 해링'이 실제 작업실로 썼던 곳에 문을 열었다. 매장 한켠 기둥에는 키스 해링이 그린 원본 작품이 그대로 남아 있다.

투쿨포스쿨은 앞으로 뉴욕 플래그십 매장을 통해 다이노플라츠·아티파이·글램락 등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주요 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투쿨포스쿨은 홍콩·일본·대만,·프랑스·영국·인도네시아·중국·미국 등 세계 10개국에 모두 45개의 단독매장을 두고 있으며 프랑스 전역의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을 비롯해 영국과 중동지역에 추가로 매장을 낼 계획이다.

투쿨포스쿨 뉴욕 플래그십 매장 [사진 = 투쿨포스쿨 제공]
투쿨포스쿨 뉴욕 플래그십 매장 [사진 = 투쿨포스쿨 제공]

cind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6: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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