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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산업단지에 '15개 기업 참여 어린이집' 건립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공동 직장 어린이집이 건립된다.

3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창과학산업단지가 근로복지공단의 '제3차 산업단지형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비 지원 대상 공모'에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창과학산업단지는 고용노동부를 통해 직장 어린이집 설치비를 최대 15억원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 운영비는 보육 교사당 월 120만원, 교재·교구비는 일부가 지원된다.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은 산업단지 내 15개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150명의 어린이를 보살필 수 있는 지상 2층 규모의 어린이집을 내년 11월까지 지을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직장 어린이집은 근로자들이 가장 많이 원하는 복지시설 가운데 하나"라며 "이번에 어린이집이 건립되면 오창단지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b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6: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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