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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절영산책로서 12일 대한민국 해안누리길 걷기축제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바닷길 절경을 느끼며 걷는 대한민국 해안 누리길 걷기축제가 12일 부산 영도구 절영 해안 산책로에서 열린다.

절영 해안 산책로는 신안 해넘이길, 강화 호국돈대길, 부안 변산 마실길, 경남 고성 공룡화석지 해변길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우리나라 5대 해안 누리길 중 하나다.

영도구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의 걷기여행길 활성화 사업에 공모해 부산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부산 영도 절영 해안산책로 [부산 영도구청 제공=연합뉴스]
부산 영도 절영 해안산책로 [부산 영도구청 제공=연합뉴스]

걷기 코스는 절영 해안 산책로에서 태종대 유원지 인근 중리 해녀촌 자갈마당으로 이어지는 10.8㎞다.

참가자들은 축제 당일 남항대교 하부공간인 엑스스포츠 광장에 모여 길놀이 등 축하공연을 즐긴 뒤 출발한다.

걷는 중간에 곳곳에서 보물찾기, 편지쓰기, 축하공연, 추억의 놀이, 페이스 페인팅, 난센스 영상퀴즈 등의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코스 종착점인 태종대 유원지에 도착하면 돗자리에 앉아서 콘서트를 즐기고 세계 음식 페스티벌 등의 부대행사도 참여할 수 있다.

오후 5시 30분부터 같은 코스를 달빛을 받으며 걷는 '문라이트 워킹' 행사도 열린다.

wi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6: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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