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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영상] '노력파 배우' 김준수, 찬사받는 이유

(서울=연합뉴스) 김종환 기자 = 동료 배우와 제작진들에게 '준짱'으로 불리는 남자가 있습니다. 대중에겐 시아준수로 더 알려진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 김준수인데요.

오늘 '공연 읽어주는 남자'가 소개할 인물은 뮤지컬 공연 300회를 달성한 '뮤지컬계의 블루칩' 배우 김준수입니다.

김준수는 지난 29일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의 마지막 공연으로 300회 공연을 맞이했습니다.

이날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객들은 로비에 설치된 모니터로 공연을 관람하는 진풍경도 벌어졌다고 합니다. 대부분 김준수의 팬들로 그의 '티켓파워'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하는 대목입니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김준수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김준수(서울=연합뉴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서 연기하는 김준수. [씨제스 컬쳐 제공=연합뉴스]

김준수는 국내 뮤지컬 역사상 유례없는 흥행 기록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0년 생애 첫 뮤지컬인 '모자르트'에서 3천석 규모의 세종문화회관 전석을 매회 공연 매진시키는 대기록을 이끌어 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도 시련은 있었습니다. 지난 2010년 뮤지컬 '모차르트' 첫 공연 당시 어색한 발음 등이 문제돼 아이돌 출신의 한계를 드러냈다는 혹평을 받았습니다.

그런 그가 단기간에 아픔을 털고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kk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5: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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