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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대원상 포교대상에 월서 스님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은 제14회 대원상 포교대상 출가 부문 대상에 천호월서희망재단 이사장이자 법주사 조실인 월서 스님, 특별상에 미황사 주지 금강 스님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월서 스님은 청정승단 수호 불교운동 계승과 선불교 확립에 기여하고 수행과 교육을 통해 대중포교와 후학 양성에 매진해 왔다고 대한불교진흥원은 소개했다.

금강 스님은 '세상과 호흡하는 산중사찰'을 기치로 다양한 수행·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등 '열린 사찰'의 모델을 만들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포교대상 재가 부문 특별상은 사회복지법인 바른법연구원과 의료봉사 단체 전국병원불자연합회, 그리고 장려상은 봉사모임 녹운회가 받았다.

콘텐츠대상 부문 우수상에는 오숙진 작가의 회화 '만다라(Manda_La)_ 명상의 시간', 장려상에는 불교포커스의 팟캐스트 '이미령의 책잡히다'가 뽑혔다.

대원상은 대한불교진흥원 설립자인 고(故) 대원 장경호 거사의 뜻을 기리고, 현대사회에 적합한 불교 정신 보급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천만 원, 특별상은 500만 원 등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후 2시 마포구 다보빌딩 3층 법당에서 열린다.

kihun@yna.co.kr

월서 스님
월서 스님[대한불교진흥원 제공]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5: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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