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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호찌민에 베트남 1호점 개점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이니스프리는 호찌민에 베트남 1호점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니스프리 베트남 1호점은 호찌민의 '하이바쯩 거리' 중심부에 있으며 약 70㎡ 규모로 마련됐다. '화장품 거리'로 불리는 하이바쯩 거리는 베트남 20∼30대 여성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니스프리는 베트남에서 화장품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자연주의 콘셉트로 매장을 꾸몄다고 설명했다. 매장 외관에는 총 4층 규모의 수직 정원을 설치해 제주의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베트남 현지에 맞춘 서비스도 선보인다. 오토바이를 이용한 고객들을 위해서는 매장 앞에 오토바이 주차장을 마련하고 베트남 고객 평균 신장을 고려해 매장 진열장 높이도 낮췄다. 선케어(자외선 차단) 존도 별도로 만들었다.

한편, 이니스프리는 현재 중국·홍콩·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 해외 매장을 총 358개 운영하고 있다.

이니스프리 베트남 1호점[이니스프리 제공=연합뉴스]
이니스프리 베트남 1호점[이니스프리 제공=연합뉴스]

dy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5: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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