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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한일중 정상회의 준비 일관되게 추진중"

"정상회의 준비 위한 고위관리회의 일정 논의중"
2015년 11월 1일 서울에서 열린 한일중 정상회의때 회담후 기자회견하는 박근혜 대통령(가운데)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좌), 리커창 중국 총리(우). [AP.연합뉴스.자료사진]
2015년 11월 1일 서울에서 열린 한일중 정상회의때 회담후 기자회견하는 박근혜 대통령(가운데)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좌), 리커창 중국 총리(우). [AP.연합뉴스.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이상현 기자 = 외교부는 '최순실 사태' 여파로 개최 여부가 주목받고 있는 한일중 3국 정상회의에 대해 "관련 준비를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정례 브리핑에서 3국 정상회의 무산 가능성에 대해 질문받자 "우리 정부 입장은 전혀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연합뉴스 자료사진]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연합뉴스 자료사진]

조 대변인은 "정부는 한일중 3국 정상회의의 연내 개최와 관련한 일본 측 제안에 대해 수용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며 "중국측도 금년중 정상회의 개최에 공감대를 갖고 일정 협의에 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 대변인은 이어 "그렇기 때문에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고위관리회의(SOM)도 정상회의 개최 시기를 고려해서 3국 간에 일정이 논의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한일중 정상회의는 일본이 의장국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 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을 찾으면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일본 방문이 된다.

jh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5: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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