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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양동시장서 가을저녁 맥주파티…7개 거리시장 한자리에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호남 최대 전통시장인 광주 양동시장에서 맥주 파티가 열린다.

광주 서구는 5일 오후 4시부터 양동복개상가 인근 천변좌로 6번도로에서 '양동시장맥주축제-양동칠맥파티'를 개최한다.

양동 7개 시장 상인회가 함께 운영하는 축제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온 가족이 즐기는 양동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

양동시장 견과류·과일안주·탕수육, 경열로시장 닭날개·새우튀김·골뱅이무침·마른안주, 수산시장 생선전·어묵·닭발, 복개시장 소시지·어묵, 건어물시장 쥐포·황태, 산업용품시장 문어꼬치, 닭전길시장 통닭 등 7개 시장의 먹거리가 선보인다.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맥주 블라인드 테스트, 보이는 라디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양동시장에서 파는 재료로 주먹밥을 만들어 나누고, 다양한 연령층이 모여 건배를 외치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광주 서구 관계자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가득한 축제로 양동시장이 명품시장으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 양동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 양동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4: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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