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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경남도-인도네시아 동자바주, 경제협력 강화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인도네시아 동자바주와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지난 2일 류순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방문단을 보내 경제협력 강화 협약 체결 등 기념행사를 열었다.

현지 주지사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양측은 투자와 교역활동 상호 지원 강화, 경제통상·문화·관광 분야 교류 확대 등을 약속했다.

도는 현지 대형 쇼핑몰에서 경남 우수 농수산물 전시·시식회와 경남홍보관을 설치했다.

도내 17개 업체에서 생산하는 흑마늘·김 등 47개 품목을 전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도와 동자바주는 1996년 5월 9일 자매결연을 체결해 문화·예술, 스포츠, 공무원 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했다.

류순현 도 행정부지사는 "앞으로 통관 편의 및 투자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강화와 같은 경제통상 분야의 우호협력을 증진해 지속적인 교류관계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장철 성수 식품 일제 점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김장철을 앞두고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김장재료인 고춧가루, 젓갈, 절임배추, 양념류 등을 제조·판매하는 288개 업소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300여명도 참여한다.

주로 원재료 위생 관리, 무표시, 무등록 제품 사용,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원산지 허위표시 행위 등을 점검한다.

특히 젓갈류와 고춧가루는 포장상태 그대로 수거해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보존료, 타르색소 등의 함유 여부를 검사한다.

배추, 무, 파, 생강, 마늘 등 농산물은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유해성분이 없는지를 분석한다.

부적합 제품은 즉시 압류·폐기하거나 회수할 방침이다.

도는 식품과 관련된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은 국번 없이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3 13: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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