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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 신재효 업적 조명'…고창군 6일 판소리 학술대회

(고창=연합뉴스) 전성옥 기자 = 조선 후기에 판소리를 집대성한 동리(桐里) 신재효(申在孝 1812~1884)의 생애와 업적을 되짚어보는 학술대회가 전북 고창에서 열린다.

고창 '판소리 학술대회' 포스터
고창 '판소리 학술대회' 포스터

고창군과 판소리학회는 5~6일 고창읍 내 군립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신재효의 생애사 연구'를 주제로 '제12회 판소리 학술 발표회'를 연다.

5일에는 '신재효와 동학의 관계'와 '신재효의 생애'를 주제로, 6일에는 '신재효 판소리 사설 개작'과 '판소리의 장르·형식적 성격'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학술대회 마지막 날인 6일 오후 고창읍 내 동리국악당에서는 '제26회 동리대상' 시상식이 있으며 수상자인 정순임(74) 명창과 제자들이 꾸미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경북 무형문화재 제34호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로 지정된 정 명창은 판소리의 전승과 보존에 이바지해온 공로가 커 수상자로 결정됐다.

sung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2 15: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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