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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최순실에 '직권남용 공범·사기미수' 2개 혐의 적용


檢, 최순실에 '직권남용 공범·사기미수' 2개 혐의 적용

조사받고 나오는 최순실
조사받고 나오는 최순실(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현 정부 '비선실세'로 불리는 최순실(개명 후 최서원)씨가 이틀째 조사를 받은 뒤 2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나와 서울구치소로 가는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검찰은 최씨를 상대로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 모금 의혹을 추궁하고, 청와대 문건 유출 의혹의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 최씨는 제기된 혐의 대부분을 줄곧 부인했다고 전해졌다. 검찰은 이날 날이 밝는대로 최씨에 대한 조사를 이어간 뒤 체포 시한이 끝나는 이날 늦게까지 최씨를 조사하고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2 14: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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