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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들, '우리말 나들이' 특집극 출연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MBC 아나운서들이 '우리말 나들이'에서 선보이는 특집 60초 드라마에 출연했다.

'우리말 나들이'는 청소년 언어순화를 주제로 60초 드라마 'X'를 아나운서들과 함께 만들었다고 2일 밝혔다.

'X'는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늙어버린 고1 주인공 봉이도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10대들의 뇌와 외모가 늙어가는 일이 벌어지면서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해 등장인물들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다.

김완태 아나운서가 외모가 늙어 보이는 고등학교 1학년생 구완태를 연기한 것을 비롯해 최대현, 양승은, 이정민, 서인 아나운서 등이 연기에 동참했다.

주인공 봉이도 역은 아역배우 신상용과 배우 서민성이 맡았다.

MBC는 "청소년들이 사용하는 또래 언어의 오염이 성장기 10대들의 뇌에 미치는 악영향과 심각성을 보여주고자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X'는 오는 3일부터 11월 한 달 동안 '우리말 나들이' 인터넷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MBC 아나운서들, '우리말 나들이' 특집극 출연 - 1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2 11: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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