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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탈북청소년 야구선수 KS 4차전 시구·시타

애국가는 마산 출신 가수 노사연

(창원=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야구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미래의 꿈을 키우는 탈북청소년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KBO는 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의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탈북청소년들로 구성된 퍼플야구단 소속의 염용혁 군과 박하나 양이 각각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 5월 창단된 퍼플야구단은 탈북청소년들이 북한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야구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미래를 꿈꾸는 야구단이다.

이날 애국가는 마산 출신 가수 노사연 씨가 부른다.

hosu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2 09: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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