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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길라잡이"…부산머니쇼 3일 개막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초저금리 시대에 성공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안내할 '2016 부산머니쇼'가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2015 부산 머니쇼 [연합뉴스 자료사진]
2015 부산 머니쇼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부산머니쇼는 60개 업체가 참여해 180개 부스로 운영된다.

금융기관 홍보, 재테크 세미나, 화폐박물관 및 다육식물 재테크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전시장에는 BNK금융지주·신한은행·KB국민은행·KEB하나은행·우리은행·NH농협은행·기업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과 증권사, 보험사, 자산운용 등 국내외 60개 금융기관이 참여해 기업 홍보와 금융상품 마케팅 등을 한다.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입주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금융공기업관'도 구성해 한국거래소,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 등이 기관 홍보에 나선다.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신용회복위원회 등도 각 기관의 역할과 서민금융 정책 등을 안내하고 민원상담을 벌인다.

귀농귀촌센터, 일자리종합센터, 창조경제혁신센터, GS25 창업상담관 등도 참여해 은퇴 준비와 창업 설계를 돕는다.

이번 행사에는 또 재테크 전문가들을 초청해 금융·부동산·주식·은퇴준비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사회 초년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20대를 위한 재테크와 진로 관련 강연도 열린다.

이밖에 한국주택금융공사, 현대증권, BNK금융지주 등은 채용설명회를 열고 입사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테크 특강은 사전 등록하면 입장 할 수 있고,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머니쇼 홈페이지(busanmone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2 08: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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