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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정책포럼, 3일 안전문제 토론회…교수·전문가 참석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국민안전정책포럼은 3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2층 제8간담회실에서 '국민안전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 사회는 위험 사회'라는 전제 하에 관련 전공 교수와 실무 경험이 있는 전문가가 참석해 한국과 미국, 일본의 안전 대책을 비교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포럼 대표인 석재왕 건국대 안보재난관리학과 교수가 '위험사회와 성찰적 대응' 주제 발표에서 "한국은 국가 주도 근대화 과정에서 부패 등 사회 위험 요소가 쌓였고 안전망 공론화가 배제됐다"는 주장을 펼친다.

이어서 한국리스크관리학회장을 맡을 예정인 장동한 건국대 국제무역학과 교수, 이금형 전 부산지방경찰청장, 히가시오카 도루 일본 아사히신문 한국특파원, 임우택 한국경영자총협회 본부장 등이 사회 안전을 토론한다.

hy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1 16: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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