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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카자흐스탄에 원격의료센터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고신대 복음병원은 이달 8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 원격의료센터를 겸한 제2 협력센터를 개소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병원은 지난해 알마티에도 협력센터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협력센터는 외국인 환자를 유치할 때 중개인을 통하지 않고 치료비 견적과 치료 일정을 직접 논의하는 역할을 한다.

또 원격의료센터는 국내에서 치료를 마치고 돌아간 환자를 원격 시스템으로 사후관리하게 된다.

고신대병원은 이달 9일 현지 협력병원인 패밀리클리닉에서 원격으로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하면서 상담하는 진료시스템을 시연할 예정이다.

부산시도 카자흐스탄 알마티,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이어 제3호 부산의료관광센터를 이곳에 마련한다.

고신대병원 제2 협력센터 개소에 맞춰 부산시는 아스타나시와 의료관광 활성화·보건인프라 진흥에 관한 협약을 맺기로 했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1 16: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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