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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돌산공원 빛노리야' 점등…2월 말까지 운영

(여수=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전남 여수시가 3년째 운영하는 야간 조명 축제인 '빛노리야'가 올해도 돌산공원에서 1일부터 화려한 불을 밝힌다.

여수시는 친환경 고효율 조명시설인 발광다이오드(LED)로 돌산공원 안에 '빛의 터널', 각종 동식물 조형물, 나무를 활용한 일루미네이션을 조성해 형형색색의 불빛이 연출되도록 했다.

여수 돌산공원 '빛노리야' [여수시 제공=연합뉴스]
여수 돌산공원 '빛노리야' [여수시 제공=연합뉴스]

돌산공원 빛노리야는 이달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불을 밝힌다.

점등 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다.

여수시 관계자는 "빛노리야의 아름답고 화려한 불빛은 돌산대교, 거북선대교, 해양공원 등 여수의 밤바다 풍경과 어우러져 겨울철 관광 활성화와 함께 1천300만명 관광객 유치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1 14: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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