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싱글족을 위한 물품보관 앱 '마타주' 출시

싱글족을 위한 물품보관 앱 '마타주' 출시 - 1

▲ ㈜마타컴퍼니(대표 이주미)는 개인 물품 보관까지 스마트폰 앱으로 예약, 관리할 수 있는 물품보관 서비스인 '마타주' 앱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업체 측은 "혼밥, 혼술, 혼영, 혼놀까지 '혼자서도 잘 먹고 잘 사는 싱글족'이 증가하면서 싱글 가구의 청소, 배달, 세탁, 심부름 등 생활 편의를 돕는 서비스들이 지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집을 늘리기보다는 개인의 여가와 취미 활동에 더 투자하고, 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싱글족의 니즈를 겨냥했다"라고 전했다.

마타주는 모바일 앱으로 물건 보관을 신청할 수 있고, 예약한 시간과 장소까지 마타주 요원이 방문해 물건을 보관·관리해준다.

맡기는 물건을 사진으로 기록해 둘 수 있고 물건별로도 찾아 쓸 수 있는 물건 관리 앱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업체 관계자는 "지상 보관 센터, 전문 업체를 통한 보안, 위생 관리, 손해 보험은 물론 의류 전용 보관함을 제공하는 등 집 밖에서 물건을 보관하는 것에 불안함이 있을지 모를 고객들을 위해 배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주미 대표는 "갈수록 집 한 평의 가치가 높아지는데, 집을 늘리기보다 당장 안 쓰는 물건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전한 곳에 보관해 싱글족의 좁은 수납공간에 대한 고충을 해결해주고 싶다"며, "전화나 대면보다 모바일 앱으로 예약하고 신청하는 것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의 편의를 도모해 물품보관앱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타주는 출시기념으로 올해 말까지 물품보관을 신청한 고객에 한해 기본 보관기간에 무료 6개월 연장, '50% 할인혜택'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마타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1 14: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