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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국 학자들 모여 다문화 진단…인하대서 국제학술회의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11개국 학자들이 대거 모여 지구촌의 다문화 현상을 진단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열린다.

인하대 BK21+ 글로컬다문화교육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오는 4∼5일 교내에서 '다문화 사회와 문화 다양성'을 주제로 국제 다문화교육 학술대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학술대회에서는 국내를 포함해 중국, 일본, 러시아, 불가리아, 영국 등 11개국 200여 명의 다문화 교육 전문가가 모여 각국의 다문화 현상을 진단하고, 이에 따른 사회 변화를 조망한다.

중국 중앙민족대 치진위 교수의 '문화 다양성과 종교 정체성', 목포대 오장근 교수의 '한국 다문화 현상에 대한 비판적 소고' 등을 포함해 3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한다.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인 김영순 인하대 교수는 "국제결혼, 이주 노동, 유학 등으로 국경을 넘어가 정착하는 다문화 현상이 가속하고 있다"면서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한국에서도 다수를 위한 다문화 교육이 활발해지도록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11개국 학자들 모여 다문화 진단…인하대서 국제학술회의 - 1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1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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