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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내수면에 은어수정란 4천만개 방류

(창원=연합뉴스)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남해·하동·산청·합천 등 4개 시·군 6개 내수면에서 은어수정란 4천만개를 방류했다고 1일 밝혔다.

은어 자원 조성을 위해 이번에 방류한 수정란은 포획이 어려운 자연산 어미 고기 대신 양식한 어미 고기에서 채란한 알을 수정했다.

도 수산기술사업소 질병 검사에서도 합격판정을 받았다.

은어수정란은 방류 후 일주일 정도 지나면 부화가 시작된다. 부화한 새끼 은어는 곧바로 바다로 내려가 이듬해 3~4월께 태어난 하천으로 거슬러 올라와 일생을 보낸다.

연구센터는 수정란 방류량과 생존율, 시중 거래가격 등을 고려하면 이번 방류로 1년 후 9억원 정도의 소득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했다.

1971년부터 은어수정란을 방류한 연구센터는 최근까지 12억개의 수정란을 방류했고, 2000년부터 지금까지 은어 치어 230만 마리를 생산해 방류했다.

'제22회 경남무역인 상' 수상 대상자 모집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제22회 경남무역인 상' 수상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도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수출 기업, 임직원, 기관 등을 대상으로 오는 11일까지 경남도 해외마케팅 시스템(trade.gndo.kr)에서 접수한다.

경남무역인 상은 도지사상, 한국무역협회장상, 경남무역상사협의회장상 등 모두 28개 상을 준다.

이 상은 연간 수출 증가율, 신기술 개발 노력, 직수출 비중과 수출 증대에 이바지한 공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 추천을 거쳐 경남도 공적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수상자(기업)는 무역금융 융자 시 가점, 경남도와 한국무역협회 주관 무역사절단·전시박람회 참가 및 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시 가점을 받아 수출판로 개척에 도움을 받는다.

시상식은 12월 8일 창원 풀만호텔에서 열리는 제53회 무역의 날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열린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1 10: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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