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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한 인천 차이나타운 걷기 편해진다

14억원으로 보행자 중심 거리 조성
인천 차이나타운
인천 차이나타운(인천=연합뉴스) 하루 3만명의 관광객이 몰려 혼잡한 차이나타운이 보행자 중심 거리를 갖추게 된다.
2016.11.1 [인천시 제공=연합뉴스]
inyon@yna.co.kr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 대표 관광지 차이나타운이 걷기 편하고 안전한 보행도로를 갖추게 된다.

인천 차이나타운은 1일 국민안전처 주관 '2017년 보행환경개선지구 공모'에서 당선돼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

인천시는 시비 7억원을 합쳐 총 14억원의 예산으로 내년 말까지 보행도로를 개선한다.

차량 제한속도가 30km인 '생활도로구역'을 신설하고 일방통행 도로와 차 없는 거리를 지정·운영하며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거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차이나타운은 인기 만화 캐릭터가 벽화로 그려진 동화마을, 맥아더 장군 동상이 있는 자유공원과 연결되는 관광명소로 하루 3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그러나 좁은 골목과 언덕길에 차량과 인파가 한데 뒤엉키는 경우가 잦아 보행자 안전이 위협받는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iny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1 09: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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