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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미국 가스복합발전사업에 2억달러 대출주선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IBK기업은행은 미국 뉴욕주 크리켓밸리의 가스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파이낸싱을 제너럴일렉트릭(GE),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중국공상은행(ICBC), 크레디 아그리콜(Credit Agricole) 등 글로벌 금융기관과 공동으로 주선했다고 1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총 대출금 7억 달러 가운데 2억 달러를 주선했고 JB자산운용·현대라이프·흥국생명·신한은행 등도 참여했다.

총 사업비 15억달러의 이 사업은 최대 전력 수요지인 뉴욕시에서 가까운 곳에 발전 효율이 뛰어난 1.15GW급 최신식 설비의 발전소를 세우는 것이다.

기업은행은 "미국 북동부를 수요처로 하는 이른바 프리미엄 발전시장이 향후 국내 금융기관의 우량 투자처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sncwo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01 09: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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